엘리스 인 뉴질랜드

뉴질랜드 정보. 신혼생활. 집밥메뉴. 가정 언어촉진방법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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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의 집밥 메뉴 10

주말까지 일주일 저녁 메뉴 공유해요! [떡국, 갈비찜, 연어구이, 콩국수, 김밥, 떡갈비, 부추전]

1월 1일 일요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음식하면 뭐다?! 떡만둣국, 갈비찜 🍖 떡국에는 만두 넣어서 떡만둣국 갈비찜 백종원 레시피대로 처음 해봤는데 맛있었어요! 백종원 아저씨만 있음 요리가 두렵지 않아 🤣 월요일 연어구이, 양념구이, 미소된장국 4명이서 먹기에는 부담스러웠던 식단이었는데 가볍게 먹기 좋았던 연어 요리는 부모님이 좋아하셔 한 번 더 먹었어요. 연어구이 소금, 후추를 뿌리고 레몬을 슬라이스 해서 올리거나 레몬즙을 넣고 에어프라이어 180도, 30분 정도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간장과 와사비 🍣 찍어 먹기를 추천드려요. 화요일 부추 새우전 계란 토마토 볶음 가자미 생선구이 부추전 부추, 애호박, 백김치, 새우가 들어가 있어요. 애호박이랑 백김치 조합이 아주 잘 어울려요. 전은 실패..

[신혼일상] 저번주에 먹은 집밥 저녁메뉴, 남편 도시락 싸주기

저번 주에 먹은 집밥과 남편 도시락을 여러분들과 공유해요. ❤️ 저번 주 남편 도시락 & 집밥 저녁 메뉴 3월 14일 일요일 점심 일요일 저녁은 간단하게... 저는 물냉면, 남편은 비빔냉면을 먹었어요. 여름에 먹는 냉면도 맛있지만, 오히려 저는 겨울에 냉면과 아이스크림을 더 많이 찾는 것 같아요. 🤣 오이는 얇게 썰었어야 했는데 얇게 못 썰어요...😭 양념도 맛있었답니다. 다음에는 고기랑 같이 먹어야겠어요. 3월 15일 월요일 점심 간단하게 핫도그 빵에 상추, 토마토, 아보카도, 오이, 햄, 붉은 양파를 넣었어요. 소스는 보통 칠리소스나 케찹을 뿌려요. 간단하지만 맛있어요. 햄을 줄이고 싶지만 잘 안되네요. 😞 저녁 저번주는 고기를 많이 먹었더라고요. 한동안 고기 안 먹어도 될 것 같다며... 오랜만에 ..

[노오븐 쿠킹] 오레오쿠키와 크림치즈로 오레오 초코볼만들어요.

밸런타인데이에 오레오 초코볼을 만들었어요. 유튜브 '쿠킹 하루'님 영상을 보고 따라 해 봤는데요. 오레오 초코볼이 모양도 이쁜데 재료도 오레오 쿠키랑 크림치즈만 있으면 되더라고요. 여러분께도 후기와 레시피를 공개할게요! 1. 재료인 오레오 쿠키와 크림치즈를 준비해줍니다. 2. 오레오 쿠키 20~25개를 지퍼백에 넣고 으깨줍니다. 달지 않게 먹고 싶으면 오레오 쿠키안에 크림을 좀 빼줘야 해요. 지퍼백이 터질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작은 지퍼백이 2개 나오더라고요. 큰 지퍼백으로 하면 더 편하실 거예요. 3. 크림치즈 100g 정도를 넣고 문질러주세요. 저는 크림치즈 적게 넣는 게 달지 않는 것 같아요. 4. 오레오 쿠키를 넣고 같이 섞어주세요. 오레오 쿠키를 조금 남겨놓으면 나중에 데코레이션에 쓸 수 있..

[신혼밥상] 오늘 저녁 뭐 먹지? 신혼 밥상 저녁 메뉴

안녕하세요, 여러분! 2월에 먹은 신혼 밥상, 저녁 메뉴를 공유해요. 2월 15일 월요일 냉동 삼겹살로 삼겹살 구이와 삼겹살 볶음을 해 먹었어요. 양배추에 쌈 싸 먹으니 소화도 더 잘되고 맛있었어요. 월요일엔 힘드니까 든든히 먹자 주의❤️ 2월 16일 화요일 저희 부부는 한식을 좋아해요. 국이 있어야 꿀떡 꿀떡 잘 먹는 편이지요. 건강한 현미밥과 고등어구이, 어머님이 해주신 반찬과 따뜻한 계란국으로☺️ 2월 17일 수요일 이 날은 소고기 넣은 미역국이랑 월요일에 먹다가 남은 삼겹살 볶음. 구운 두부도 올려먹으니 든든했어요. ☺️ 2월 18일 목요일 깨알 바질 화분 자랑이에요. 많이 자랐는데 가지치기를 해준 순간부터 잘 안자라기 시작했어요. 😭 이 주간에는 건강하게 먹기로 했나 봐요. 아보카도랑 계란 올리..

[신혼 밥상] 2월 둘째주: 신혼 집밥 메뉴 모아보기(설날음식, 도시락, 수제초콜릿 등)

뉴질랜드는 코로나 19 커뮤니티 확진자가 나타나면서 다시금 오클랜드 록다운을 했다 풀었다를 반복하고 있어요. 저 또한 자가격리를 하면서 하루하루 바쁘게 지냈는데요. 늦게 올리는 신혼 밥상 사진들이에요. 구경 오세요! ☺️ 2월 둘째 주 신혼 밥상 Monday 남편과 월요일 저녁으로 브리또를 해 먹었어요. 부리또 빵을 바삭하게 구우니 더 크리스피해서 맛있더라고요. 닭가슴살과 야채들로 쌌고 소스는 마요네즈와 스리라차 소스를 넣었어요. 맛있기도 하고 야채들이 많아서 2줄씩 먹었던 것 같네요. 다이어트할 때 지루하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Tuesday 또래 신혼부부들 중에 반찬을 잘 안 먹는 분들도 많던데 저는 어렸을 때부터 반찬을 즐겨 먹어서 그런지, 반찬이 없으면 밥 먹..

오늘 저녁 뭐 먹지? 신혼 밥상 일주일 메뉴

매일 저녁 메뉴가 고민이 되시죠? 저도 매일이 고민인 것 같아요! 그래도 신혼이고 둘 뿐이라 이것저것 해보다 보니 매일 다른 음식을 먹는 것 또한 재미예요. 저희가 먹은 일주일 신혼 밥상을 공유해볼게요! 2020.2월 첫째 주 신혼 밥상 👩‍❤️‍👨 MONDAY 살이 많이 찌기도 했고 건강식을 먹고 싶어서 현미밥에 어묵국, 샐러드, 어머님이 해주신 밑반찬과 함께 먹었어요. 샐러드 소스는 다시마 간장에 식초, 매실청, (레몬즙) 넣어서 뿌리면 맛있어요. TUESDAY 이날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었는데요. 남편은 저녁에 밥을 안 먹으면 너무 허기질 것 같다고 해서 어제 남은 어묵국이랑 닭가슴살에 양배추와 당근을 넣고 굴소스+간장에 볶아 주었더니 잘 먹더라고요. 저는 밥 대신 고구마와 닭가슴살, 야채, 과일을..

저녁 뭐 먹지? 신혼 저녁 밥상 일주일 저녁 메뉴

저녁으로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저 역시도 고민 될 때마다 저녁 메뉴를 검색해 보곤 해요. 지난 주 일주일 동안 저녁으로 먹은 신혼 밥상을 찍어보았어요~ Monday 치킨이 너무 당겼던 날이에요. 물론 한국 치킨이 훨씬 맛있지만 아쉬운 데로 뉴질랜드에서 Texas 치킨을 테이크아웃 해왔어요. 바삭하고 크기가 엄청 커요. 사이드 디시로 코오슬로랑 감자튀김을, 양념은 백종원 레시피로 양념치킨 소스, 청양고추를 넣은 마요네즈 소스를 찍어 먹었어요. Tuesday 남편이 삼겹살이 먹고 싶대서 삼겹살 먹었어요. 양배추 무침이랑 양파에 간장소스를 만들어서 찍어먹으니 맛있더라고요. Wednesday 지인들과 먹은 돼지 수육, 육회예요. 돼지는 삼겹살로 해서 그런지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육회도 오랜..

[신혼생활] 저녁 뭐 먹지? 저녁 메뉴, 남편 간편 도시락

안녕하세요, 여러분. 뉴질랜드에 정착한 엘리스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먹은 저녁 메뉴와 남편한테 싸 주었던 도시락을 올려볼게요. 오늘 저녁 뭐 먹지? 2020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먹은 저녁 메뉴예요. 시댁 식구들과 오클랜드 시티에 있는 레스토랑에 갔는데요. 한국 분이 스태프로 계셔서 직접 메뉴도 추천해 주시고 서빙도 해주셨어요. 레스토랑에서 시그니처인 양고기와 오늘의 메뉴 생선요리를 먹었고요. 비트와 부라타 치즈가 들어간 샐러드, 고든 램지 시그니처 요리를 모방한 빵에 덮인 고기 먹었어요. 엄청 맛있고 서비스도 좋고, 분위기가 좋았던 곳이라 또 가고 싶네요... 12월 마지막 주 남편에게 싸준 도시락이예요. 아무래도 남편 회사는 모두 외국인이라 냄새가 짙은 한식은 피해야겠더라고요. 그래서 주로..

[신혼요리] 다이어트에 좋은 고구마 계란빵 만들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신혼 때는 살이 뒤룩뒤룩 찐다는데 정말인가봐요. 남편은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인데도 뱃살이 엄청 나오고 저 역시 열심히 다이어트해서 빼놓은 살이 다시 붙었답니다. 옆구리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다이어트에 좋은 고구마 계란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고 오븐도 필요없어서 정말 간단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오븐❌, 밀가루❌ 다이어트에 좋은 고구마 계란 빵 더보기 메인 재료 🍠고구마 중간 크기 4~5개, 🥚계란 3~4개, 전자레인지 선택 재료: 🥜견과류, 🥛우유 소요시간 ⏱ 10~20분 1. 먼저 고구마를 삶아 으깨줍니다. 저는 고구마 작은 크기, 중간 크기로 4~5개 정도를 에어프라이어에 20분 정도 돌려 으깼습니다. 포크로 열심히 으깨주세요. 2. ..

[해외생활] 뉴질랜드 20대 새댁이 싸는 일주일 도시락 식단

결혼하고 나서 가장 달라진 건 나는 백수라는 것. 백수라기보다는 잠시 쉰다고 표현해야겠다. 백수라기보다는 임시 주부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겠다. 나도 무언가를 언젠가는 시작하게 될 테니까. 사실 집에 있으면서 이것저것 하다 보니 하고 싶은 건 늘었으나 그만큼 고민도 늘었다. 여하튼 다시 임시 주부로 돌아와서 난 집에 있고 남편은 회사로 출근하다 보니 자연스레 아침상과 점심 도시락을 챙기는 건 오롯이 내 몫이다. 시킨 건 아니지만 회사 출근해서 배고픈 건 내가 더 잘 아니 모른 척은 못하겠다 싶어서.. 나도 출근하면 아침에 간단하게 빵과 커피로 때웠는데 남편은 그래도 남편이니까... 아침상을 간단히라도 챙겨주게 되었다. ​ 뉴질랜드 20대 새댁이 일주일 동안 싼 남편 도시락 식단 ​ 화요일 아침 ​ 노동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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